도다이지난다이몬(東大寺南大門)
(사진제공:나라시 관광협회)

도다이지난다이몬(東大寺南大門)

도다이지(東大寺)대불전 정면에 위치한 문. 962년에 강풍에 의해 붕괴되어 현재의 것은 1199년 재건된 것이다. 현재의 문은 나라(奈良)시대(710-794)의 기초 위에 세워져 도다이지(東大寺)부흥에 기여한 승려인 쵸겐(重源)(1121-1206)이 중국의 송(宋)나라에서 전해진 다이부쓰요(大仏様)<「천죽」이라고도 함>라는 형식으로 유명하다. 1203년에는 불상을 만드는 장인인 운케이(運慶)(?-1223)・가이케이(快慶)(출생사망불명)등에의한 니오(仁王)상 <곤고리키시상(金剛力士像)>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