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이지(東大寺) 니가쓰도<二月堂:이월당)(오미즈토리(お水取り)> <사진제공:나라 시 관광협회  촬영:기무라 아키히코(木村昭彦)>


‘야마토(大和)명승지 그림책 ’(소장 및 화상 제공:나라 현립 도서정보관)

도다이지(東大寺) 니가쓰도

불교 사찰인 도다이지 다이부쓰덴(大仏殿:대불전) 동쪽에 자리잡은 불당. 음력 2월 불교 행사인 "오미즈토리(お水取り)/슈니에(修二会)<법회의 의식>"가 행해지게 되어서 니가쓰도 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전쟁의 화재는 면했지만 1667년에 오미즈토리의 의식 도중에 실화로 소실되어, 1669년에 복원한 것이 현재의 당이다. 현재의 오미즈토리는 3월1일부터 14일에 걸쳐 행해진다. 승려가 거대한 횃불을 가지고 무대에 뛰어오르는 웅장한 모습을 볼 수 있고 그 횃불의 불똥을 맞으며 무병장수를 기원하므로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